(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테러'로 지정된 2024년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12일 국회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국가수사본부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는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국정원,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 국회 정보위원회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국회의장실에서 관련 자료 열람 여부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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