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전문 기업 ㈜나음케어(공동대표 김태연·김병용)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에 대량의 비타민 후원물품을 기부하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삶에 동참했다.
초록우산은 지난 11일 ㈜나음케어 비타민 물품기부 전달식을 열고, 나음케어로부터 1억7천여 만원 상당의 비타민 8천400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뼈 건강과 성장을 위한 나음케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다나음’의 제품으로 진행됐으며, 아동·청소년의 균형 잡힌 성장과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기업의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록우산과 나음케어는 성장기 아동의 나이별 권장 섭취량을 고려해 함량이 다른 맞춤형 제품을 지원했다. 해당 물품은 경기도 20여 곳의 아동 관련 협력 기관에 배분돼, 지원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나음케어 관계자는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은 사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건강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아동의 건강한 신체는 곧 건강한 꿈을 꿀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된다”며 “아이들이 더 밝고 활기찬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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