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대표 안정호)는 11일 취약계층을 위한 TV 17대(500만원 상당)를 이천시 모가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정병)에 전달했다.
이번 성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으며 노후 TV를 사용하고 있는 취약계층 17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몬스는 ‘기업은 세상을 이롭게 해야한다’는 철학 아래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제품 출시, 지속 가능한 기부모델 개발 등 다양한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활동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2018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이천시 ‘행복한 동행’ 통해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생활 전자제품(전기밥솥, 냉장고, 에어컨 등) 기부 및 파머스마켓, 크리스마스트리 및 일루미네이션 등 문화나눔 행사를 개최해 기업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이종성 시몬스 부사장은 “시몬스는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더욱 주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