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 소속 김인섭 수석부회장과 최정미 여성분과위원장이 2025년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표창을 수상했다.
두 사람은 평화통일 기반 조성 및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 소감으로 김인섭 수석부회장은 “제 개인의 노력이 아니라, 함께한 모든 분들의 헌신 덕분이다. 앞으로도 평화통일의 길을 열어가겠습니다”고 전했으며 최정미 여성분과위원장은 “여성의 관점에서 통일 활동을 확대해 온 노력을 인정받아 영광스럽다. 더 많은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했다.
한종명 협의회장은 “이번 의장표창 수상은 모든 자문위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누구보다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셨기에 가능한 성과였다”며 “사실상 모든 자문위원이 표창을 받을 자격이 충분할 만큼 헌신적으로 함께 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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