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가 설 연휴를 맞아 ‘캐시백’ 및 ‘1000만 V코인 대방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플랫폼 차원의 혜택으로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캐시백’ 이벤트가 열린다. 해당 이벤트에서 VFUN 플랫폼 이용 고객은 결제 금액의 10%를 보너스 V코인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이어 14일부터 23일까지는 누적 결제 금액 상위 이용자를 대상으로 총 1000만 V코인을 지급하는 리워드 프로모션을 진행해 이용자 혜택을 극대화한다.
밸로프가 서비스 중인 주요 게임별 인게임 이벤트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군주온라인’은 독도수호비 방어 전투 콘텐츠인 ‘독도수호 스페셜 이벤트’를 선보인다. 또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지원 보상을 확대한다.
‘알투비트 온라인’은 설을 맞아 ‘빙고’ 이벤트를 통해 병오년 상징인 ‘붉은 말’ 코스튬 등 한정 아이템을 증정한다. 특히 원작 인기 작곡가인 MAZO, RB free의 신규 음원을 업데이트해 즐길 거리를 더했다.
‘엔에이지 온라인’은 설과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붉은 망아지 코스튬 및 한복 스킨 획득 기회를 제공하며, 재료 수집을 통한 특별 스킨 제작 시스템을 운영한다.
‘이카루스 온라인’은 70레벨 이후 성장을 돕는 신규 퀘스트 90종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고, 설 기념 버프 및 유물 감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밸로프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VFUN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재화 혜택을 제공하고 각 게임의 콘텐츠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다양한 리워드와 한정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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