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이 상호금융 예수금 9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12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예수금을 안정적으로 달성한 조합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천농협의 이번 수상은 지난 2024년 4월 상호금융 예수금 8천억원 달성탑 수상 이후 2년도 채 되지 않은 기간에 이뤄낸 성과로 조합원과 지역 주민의 신뢰가 바탕이 된 안정적인 금융사업의 성장이 이룬 결과라는 평가다.
아울러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과 보이스피싱 범죄 대응에 적극 나서며 고객의 금융자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경찰서장 및 농협 중앙회장 표창을 연이어 수상하기도 했다.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성과는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 증대는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이천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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