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13골 넣고 승리한 팀 있다...'13-0' 경일대 포함 춘계대학축구연맹전 다득점 경기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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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13골 넣고 승리한 팀 있다...'13-0' 경일대 포함 춘계대학축구연맹전 다득점 경기 속출

인터풋볼 2026-02-12 16:32: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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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대학축구연맹
사진=한국대학축구연맹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1경기 13득점을 한 팀이 나타났다.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조별예선 2일차 일정이 2월 12일(목)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됐다. 이날 역시 다수의 경기에서 다득점 양상이 이어지며 조별 판도가 조금씩 윤곽을 드러냈다.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조별예선 2일차 경기가 2월 12일(목) 통영 일대에서 열렸다. 이날 역시 다득점 경기가 이어지며 각 조의 순위 경쟁이 한층 치열해졌다.

오전 10시 30분 경기에서는 경일대학교가 청운대학교를 13-0으로 대파하며 이번 대회 최다 득점 경기를 기록했다. 동명대학교는 우석대학교를 5-0으로 제압했고, 성균관대학교는 남부대학교를 3-0으로 꺾었다. 대구대학교는 원광대학교를 3-1로 이겼으며, 전주대학교도 강동대학교를 3-1로 제압했다. 강서대학교는 동국대학교를 2-1로 꺾으며 접전 끝 승리를 거뒀다.

12시 30분 경기에서도 골 행진은 멈추지 않았다. 명지대학교는 동강대학교를 7-0으로 완파했고, 선문대학교는 수성대학교를 5-0으로 제압했다. 순복음총회신학교 역시 경민대학교를 5-0으로 꺾으며 대승을 기록했다. 신성대학교는 청주대학교를 2-1로 이겼고, 울산대학교는 한양대학교를 2-1로 제압했다. 중원대학교는 제주관광대학교를 1-0으로 꺾으며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조별예선이 반환점을 돈 가운데, 마지막 3일차 경기에서 본선 진출 여부가 갈리는 조가 다수 남아 있다. 일부 조를 제외하면 승점 차가 크지 않아 최종전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도 충분하다.

특히 골 득실까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각 팀은 마지막 경기에서 총력전을 예고하고 있다. 통영기 조별예선은 이제 단 하루를 남겨두고 있다. 본선 무대에 오를 팀이 최종 확정되는 예선 3일차는 이번 대회의 또 다른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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