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빈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종 커플 상대인 박희선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그는 “이번 ‘솔로지옥5’에 참여하면서 정말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했다”며 “너무나도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소중한 인연이 닿았으며, 외부의 자극이 차단된 생경한 환경 속에서 오롯이 서로에게 집중하며 새롭고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고 알아갔다”고 돌아봤다.
이어 “이런 경험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꿈같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많은 관계자, 관심과 응원을 주신 국내외 시청자께도 너무 감사드린다”며 “응원해 주신 만큼 보답할 수 있는 임수빈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임수빈은 10일 공개된 ‘솔로지옥5’ 최종회에서 박희선에게 “네가 있기에 지옥도가 천국이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박희선 역시 임수빈을 선택하며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내 마음을 표현한 사람이 처음이다. 솔직한 내 모습을 끌어내 줘서 너무 고맙다”고 화답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인의 SNS를 통해 함께 ‘솔로지옥5’ 최종회를 시청하는 영상을 공개, ‘현커’설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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