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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피는 지난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에 참석했다. 이날 에이엠피는 사전 수상이 진행된 ‘디 어워즈 디스커버리 올해의 발견’에 이어 ‘디 어워즈 리마크’까지 총 2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대에 오른 멤버들은 “먼저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특히 우리 디엑스(팬덤명) 항상 저희의 엔진이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 상을 시작으로 더 열심히 달리는 에이엠피가 되겠다”고 패기 넘치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에이엠피는 최근 발매된 미니 1집의 타이틀곡 ‘패스’(PASS)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무대를 위해 특별히 편곡한 버전으로 더욱 강렬한 록 사운드를 선사했으며, 열정적인 밴드 라이브와 헤드뱅잉 등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특별 컬래버레이션도 성사됐다. 에이엠피는 최립우와 함께 드라마 ‘사계의 봄’ OST ‘씨 유어 레이터’ 무대를 펼치며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신예의 풋풋하고 당찬 에너지를 보여주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에이엠피는 오는 21일 ‘2026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에 출연한다. 내달 7일에는 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 ‘두 잇 마이 웨이’(DO IT MY WAY)를 개최하는 등 폭넓은 활약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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