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하차도 침수 대비를 위해 총 1억원을 투입해 불로지하차도 내 대피유도시설의 설치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홍수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 상황에서 신속히 탈출할 수 있는 대피유도시설 설치를 위해 진행했다.
대피유도 핸드레일을 상행 및 하행 각각 170m(2단) 설치했으며 대피용 사다리 4개도 만들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공사 기간동안 불편함을 감수해 준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과 같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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