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도시公, 설 연휴 비상근무 돌입…공공시설 안전·편의 강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평택도시公, 설 연휴 비상근무 돌입…공공시설 안전·편의 강화

경기일보 2026-02-12 15:55:57 신고

3줄요약
평택도시공사 전경. 평택도시공사 제공
평택도시공사 전경. 평택도시공사 제공

 

평택도시공사(이하 공사)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공사는 설 연휴 기간인 14~18일 시설별 상황반을 구성해 공공시설 전반에 대한 운영·관리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시설에는 인력을 집중 배치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이런 가운데 시립 추모공원은 연휴 기간 중 별도의 방문 예약 없이 운영된다.

 

공사는 방문객 증가를 대비, 평소보다 3배 이상의 인력을 추가 배치하는 것은 물론 경찰서와의 협조 체계를 구축해 추모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내리캠핑장과 진위천 유원지에선 전통놀이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설 명절 분위기를 더한다.

 

이를 통해 공사는 연휴 기간 시민 여가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지원 서비스도 정상 운영된다. 설 연휴 기간 동안 하루 평균 41대의 이동지원 차량을 운행해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공영주차장은 귀성객과 시민 편의를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무료로 개방된다.

 

공사는 주차장 내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하루 평균 12명의 근무자를 배치해 혼잡 상황에 대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교통정보센터, 어린이교통공원, 차량번호판 발급 업무 등 일부 공공시설은 연휴 일정에 맞춰 휴관한다.

 

한병수 사장은 “설 연휴 기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공시설 관리와 안전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