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12일 울산 울주군 서생지역아동센터에서 설 명절을 맞아 복지단체를 위한 지역 농산물 전달식을 열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쌀 400포, 서생배 165상자를 준비해 울주군 지역 복지단체 33곳에 전달했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지역 농산물이 이웃들의 일상에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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