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KBS 4부작 다큐멘터리 ‘성물’이 오는 3월 3일 첫 방송한다.
3월 3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KBS 공사창립 대기획 ‘성물’’은 1부 ‘언약’, 2부 ‘초대’, 3부 ‘말씀’, 4부 ‘마음’으로 엮어지며 세계 곳곳에서 저마다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이 각자의 종교를 통해 위로받고 희망을 찾아가는 여정을 조명한다.
‘성물’을 따라 이어지는 인간의 고통과 치유의 서사를 조명하는 이 프로그램은 종교를 가진 이들은 물론 믿음이 없는 이들에게도 삶의 의미와 지향을 생각하게 한다.
삶에 지쳐, 세상에 치여 위로가 필요한 모든 이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영혼의 힐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성물' 측은 "모두가 깜짝 놀랄 톱스타가 내레이션으로 위로의 여정에 함께한다"라고 예고했다. 내레이션을 맡을 톱스타에 대한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KBS 공사창립 대기획 ‘성물’ 4부작은 3월 3일 오후 10시 1부 ‘언약’ 편으로 첫 방송된다. 이후 3월 4일 오후 10시 2부 ‘초대’, 3월 5일 오후 10시 3부 ‘말씀’, 3월 12일 오후 10시 4부 ‘마음’을 KBS 1TV를 통해 선보인다.
사진= KBS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이혼 후 홀로 출산' 이시영, 둘째 딸 얼굴 공개…붕어빵 미모 눈길
- 2위 '이동국 딸' 재시, 홍콩서 터졌다…물오른 국대급 미모
- 3위 '김다예♥' 박수홍, 독박육아 고충…화장실까지 오픈 "너무 힘들다"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