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신곡을 조만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 발매를 기념해 국립중앙박물관과의 협업을 예고했거든요. 케이팝 아이돌이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을 진행하는 것은 블랙핑크가 최초인 만큼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오는 소식이죠.
블랙핑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국중박X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이에 따라 해당 기간 내 국립중앙박물관 외관은 이번 프로젝트를 상징하는 분홍빛으로 물들 예정. 멤버들은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데드라인〉의 전곡 음원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리스닝 세션도 진행되는데요. 앨범 발매 하루 전 진행되는 '사전 청취'는 오는 19일 오후 8시 열리는 네이버 예약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다고 해요. 27일 오후 2시 발매 이후부턴 박물관 운영 시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요.
블랙핑크
한편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정식 발매됩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GO'를 비롯해 선공개곡 '뛰어(JUMP)', '미 앤드 마이(Me and my)', '챔피언(Champion)', 'X보이(Fxxxboy)'까지 총 5곡이 수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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