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 김상겸이 은메달 획득 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첫 메달의 주인공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선수가 출연했다.
김상겸 선수는 지난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한국 선수단의 이번 올림픽 첫 메달이자, 동·하계를 통틀어 대한민국 통산 400호 메달로 기록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컬투쇼'를 찾은 김상겸은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전과 후가 확연히 달라졌다고 밝혔다. 여러 매체에서 김상겸을 주목하고 있는 상황, '스페셜 DJ' 이이경은 경기를 마친 후 귀국한 지 이틀째라고 밝힌 김상겸에게 "이틀 동안 좀 바쁘시지 않았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김상겸은 "말도 안 되는 상황들이 계속되고 있다"며 짧고 굵게 소감을 밝혔다. 김상겸은 tvN 프로그램 '유 퀴즈' 촬영을 벌써 마쳤다고 밝히는가 하면, '컬투쇼' 생방송이 끝난 후에도 스케줄이 쌓여 있다고 설명하는 등 바쁜 일상을 알렸다.
김상겸은 "(전과 후로) 섭외 연락이나 기자분들 연락이 엄청 많이 온다. 주변에서도 좋게 봐 주시니까 시선에서도 많이 느껴진다"고 뿌듯함을 드러내면서도, "첫 메달이 금메달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그게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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