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쿡앱스의 방치형 RPG ‘포트리스 사가’가 일본 인기 IP ‘수속성의 마법사’와 첫 컬래버레이션을 실시한다.
2월 12일부터 3월 12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협업은 ‘수속성의 마법사’ IP가 게임과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이는 세계 첫 사례라는 점에서 원작 팬과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파격적 보상과 전용 콘텐츠가 대거 추가된다. 우선 이벤트 기간 중 7일만 출석해도 레전드 등급 콜라보 영웅 4종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어 신규 및 기존 유저의 접근성을 높였다.
또 ‘수속성의 마법사’를 테마로 한 대규모 ‘챌린지 이벤트’가 운영된다. 컬래버 전용 던전과 소환 콘텐츠, 전용 상점 및 교환소가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챌린지 이벤트 보상은 약 50만 원 상당의 가치로 구성됐으며, 콜라보 한정 캐릭터와 전용 무기, 요새 스킨, 홈 버프, 레전드 랜덤 룬 등 고가치 아이템이 포함된다.
쿡앱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원작 IP와 ‘포트리스 사가’ 세계관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며 “IP 역사상 첫 게임 콜라보인 만큼 유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