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립우, '디 어워즈' 3관왕…"자랑스러운 가수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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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디 어워즈' 3관왕…"자랑스러운 가수 될 것"

엑스포츠뉴스 2026-02-12 14:2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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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가 데뷔 후 첫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줬다.

지난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에서 최립우는 ‘디 어워즈 디스커버리 올해의 발견’, ‘디 어워즈 리마크’, ‘베스트 솔로 인기상(남자)’ 부문을 수상했다. 특히 인기상은 100% 팬 투표로 결정되는 상인 만큼 최립우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최립우는 “이렇게 값진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6개월 전만 해도 걱정이 많았었는데 지금 이렇게 큰 자리에서 무대를 하고 상도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무엇보다 팬분들이 계시기에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름다운 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팬분들이 아껴주시는 만큼 더 열심히 성장해서 자랑스러운 최립우가 되겠다.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달라”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날 공연에서 최립우는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UxYOUxU’와 드라마 ‘사계의 봄’의 OST ‘SEE YOU LATER’ 무대를 펼쳤다. 솔로 무대에서는 꿈을 형상화한 귀여운 퍼포먼스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고, AxMxP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무대에서는 풍성한 밴드 사운드 위에 최립우의 청량한 보컬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지난 12월 솔로 아티스트로 가요계에 데뷔한 최립우는 데뷔 2개월 만에 놀라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데뷔 전부터 각종 화보와 콘텐츠를 통해 화제성을 입증한 그는 첫 싱글 앨범 ‘SWEET DREAM’(스위트 드림)으로 초동 11만 장을 돌파하며 차세대 슈퍼 루키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서울, 타이베이, 마카오, 방콕 등지에서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인기를 확인했고, 오는 3월 도쿄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첫 음악 시상식에서 3관왕을 달성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더한 가운데, 앞으로 펼쳐질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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