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뼈의 사원' 킬리언 머피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짜릿한 경험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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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후: 뼈의 사원' 킬리언 머피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짜릿한 경험될 것"

이데일리 2026-02-12 14:15: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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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시리즈 최고의 작품”, “트릴로지의 완벽한 2막”, “강렬한 피날레로 향하는 걸작”, “새로운 차원의 공포” 등 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이 이 작품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배우 킬리언 머피의 추천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소니픽쳐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시리즈의 출발점이자 좀비물의 새로운 지평을 연 기념비적인 영화 ‘28일 후’의 신드롬을 이끈 주역, 킬리언 머피가 등장해 ‘28년 후: 뼈의 사원’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작 ‘28년 후’에 이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그는 이번 작품 출연과 함께 본격적인 시리즈 복귀를 알리는 동시에, 트릴로지의 마지막을 장식할 3편의 주인공으로 나설 것임을 공식화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28일 후’로 ‘킬리언 머피’와 함께 프랜차이즈의 포문을 열었던 대니 보일 감독 역시 과거 인터뷰에서 “3편은 킬리언 머피의 영화가 될 것” 이라고 밝히며 그가 ‘28년 후’ 시리즈의 정점을 이끌 핵심 인물임을 예고한 바 있다. 그의 귀환은 그 자체만으로도 ‘28년 후: 뼈의 사원’을 반드시 봐야 할 이유로 손꼽히며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소니픽쳐스)


킬리언 머피는 “‘28일 후’는 내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은 영화였다”고 회상하며 시리즈가 자신의 필모그래피에서 차지하는 특별한 의미를 전했다. 이어 이번 작품에 대해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이야기”라며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정말 뛰어나다”고 밝혀 신선한 연출과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우리 안의 가장 깊숙한 공포를 파고든다”고 덧붙이며 한층 깊어진 긴장감과 밀도 높은 서사를 암시, “짜릿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리즈의 출발점을 함께한 배우이자 제작진으로서 전한 그의 진심 어린 메시지는 ‘28년 후: 뼈의 사원’을 향한 관심을 끌어올리며 그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방식으로 존재감을 발휘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28년 후: 뼈의 사원’은 죽은 자들을 기리는 ‘켈슨 박사’를 만난 이후, 바이러스에 잠식된 본토에 남은 스파이크가 광기에 휩싸인 미스터리한 지도자 지미를 만나 경험하는 진화된 공포를 그린 영화다. ‘28일 후’와 ‘28년 후’의 연출을 맡아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한 대니 보일 감독이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알렉스 가랜드가 다시 한번 각본을 맡아 시리즈의 맥을 이어간다. 또한 ‘캔디맨’, ‘더 마블스’의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신선한 감각으로 색다른 장르적 재미를 불어넣는다.

전작에서 감염된 세상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된 소년 스파이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알피 윌리엄스는 이번 작품에서 한층 성숙한 연기로 서사의 중심을 이끈다.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무게감을 더해준 켈슨 박사 역의 랄프 파인즈 또한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균형을 잡으며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여정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닥터스’, 영화 ‘언브로큰’, ‘씨너스: 죄인들’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잭 오코넬이 ‘지미’ 역으로 파격적인 변신에 나서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킬리언 머피의 복귀와 함께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와 관심을 이끌고 있는 최고 화제작 ‘28년 후: 뼈의 사원’은 오는 27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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