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지옥의 송캠프' 2라운드 4:4 팀전에서 흔들린 팀워크를 지켜본 크러쉬가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12일 방송되는 Mnet, TVING '쇼미더머니12' 5회에서는 '지옥의 송캠프' 두 번째 라운드가 시작되며 또 한 번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다.
앞서 '지옥의 송캠프'는 1라운드 1:1 계급 미션으로 막을 열었다. 73명의 래퍼 중 프로듀서 패스를 통해 극적으로 생존한 4명을 포함해 총 40명이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번 2라운드에서는 4:4 팀 미션이 펼쳐진다. 프로듀서들의 비트로 진행되는 팀 대 팀 맞대결로, 트레이비, 밀리, 라프산두, 더블다운 등이 각 팀의 리더로 나서 팀을 이끈다. 래퍼들의 팀워크는 물론 프로듀싱 역량까지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미션이 될 전망이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팀워크가 무너지는 위기 상황이 포착되며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프로듀서 크러쉬가 "연습 부족이라고밖에 느껴지지 않는다"며 날 선 지적을 남기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끈다. 불꽃 튀는 신경전 속에서 어떤 팀이 살아남아 다음 라운드로 향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쇼미더머니12'측은 공식 SNS를 통해 4:4 팀 미션 비트 미리듣기를 선공개하며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프로듀서들의 비트가 공개되자 "급이 다르다", "사운드 밀도가 넘사다", "힙하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여기에 4:4 팀 미션에 나서는 래퍼들의 무대 미리보기까지 공개되며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4:4 팀 미션에 돌입한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Mnet, TVING '쇼미더머니12'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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