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감성 풀착장' 고아성, 사랑스러움 한도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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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감성 풀착장' 고아성, 사랑스러움 한도 초과

엑스포츠뉴스 2026-02-12 13:27: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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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넷플릭스 신작 ‘파반느’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고아성이 봄을 부르는 비주얼로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파반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이종필 감독을 비롯해 배우 변요한, 고아성, 문상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고아성은 블랙 벨벳 소재의 미니 원피스를 선택해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벨벳 특유의 질감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실루엣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하늘빛 이너를 레이어드해 답답할 수 있는 올 블랙 룩에 산뜻한 포인트를 더했다.

봄을 부르는 비주얼

벨벳 미니 원피스로 사랑스럽게

스타일링의 킥은 단연 삭스 매치.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그레이 삭스와 블랙 메리제인 힐 조합으로 클래식과 러블리를 절묘하게 매치했다.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벨벳 드레스에 발랄한 감성을 불어넣으며 ‘고아성표 소녀감성’을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힘을 과하게 주지 않으면서도 디테일로 승부한 영리한 스타일링이다.

헤어 역시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펌은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를,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톤이 더해져 ‘물 오른 미모’라는 표현이 절로 나왔다.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내추럴함 속에서 배우 고아성의 깊어진 분위기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클래식과 사랑스러움 그 사이

손목 귀여운 안경 타투

최근 고아성은 차기작 ‘파반느’를 통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작품마다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존재감을 입증해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섬세한 캐릭터 해석으로 극을 이끌 전망이다. 스크린과 OTT를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만큼, 한층 단단해진 연기 내공에 대한 기대도 높다.

봄기운을 닮은 비주얼, 클래식과 러블리를 넘나드는 스타일링, 그리고 깊이를 더한 배우의 눈빛까지. 이날 제작보고회는 고아성의 현재를 압축해 보여준 자리였다. 패션과 분위기, 그리고 작품에 대한 기대감까지 모두를 사로잡으며 또 한 번 ‘믿고 보는 배우’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사랑스럽게 볼하트

수줍은 하트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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