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머시: 90분' 올해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1위...CGV골든에그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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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머시: 90분' 올해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1위...CGV골든에그 95%

이데일리 2026-02-12 13:16: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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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노 머시: 90분’이 올해 국내 개봉한 외화 실사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개봉 후 실관객 평가를 반영한 CGV골든에그지수 95%(100% 만점)를 유지하며 관객 평점으로 재미를 증명해낸 ‘노 머시: 90분’의 주역 크리스 프랫이 이에 대명절을 맞아 한국 관객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12일 전해왔다.

(사진=소니픽쳐스)


영화 ‘노 머시: 90분’은 모든 진실을 데이터로만 판단하는 냉혹한 인공지능(AI) 재판 시스템 ‘머시’(MERCY)에 맞서 사형을 피하기 위해 90분 안에 자신의 무죄를 증명해야 하는 형사(크리스 프랫 분)의 숨 막히는 반격을 그린 타임리미트 스릴러다. ‘노 머시: 90분’이 2026년 개봉한 외화 중 애니메이션을 제외한 실사 영화 가운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냈다.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도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올해 외화 시장의 판도를 이끄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한 것. 이는 단순한 흥행 성적을 넘어, AI라는 트렌디한 소재와 90분 리얼타임 구조, 브레이크 없는 전개가 관객들의 취향을 정확히 관통했음을 입증하는 결과다.

(사진=소니픽쳐스)


이에 보답하듯 ‘노 머시: 90분’의 주역 크리스 프랫이 설 연휴 대명절을 앞두고 한국 관객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애정 어린 인사와 함께 직접 만나지는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전한 그는 ‘노 머시: 90분’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잊지 않고 덧붙이는 재치로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 “모두 극장에서 만나요!”라고 인사를 마무리하며 설 연휴 극장 관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러닝타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박진감 넘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어디선가 있을법한 미래의 이야기”, “팝콘무비로 딱” 등 개봉 이후 골든에그지수 95%라는 실관람객의 높은 만족도로 입소문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노 머시: 90분’은 설 연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단 하나의 짜릿한 타임리미트 스릴러로 주목받고 있다. AI가 판결을 내리는 미래 법정이라는 현실감 넘치는 파격적인 설정과 러닝타임과 동일하게 흐르는 리얼타임 구조, 브레이크 없는 액션과 서스펜스로 연일 흥행세 이어가고 있는 극장 필람 무비 ‘노 머시: 90분’은 설 연휴에도 관객들의 심박수를 책임질 예정이다.

설 연휴 극장가에 도파민을 더할 타임리미트 스릴러 ‘노 머시: 90분’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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