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izna(이즈나)가 제2회 '디 어워즈'에서 4관왕을 달성하며 '베스트 라이징 스타'임을 입증했다.
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1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에서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하며 전 세계 K-POP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izna는 '딜라이츠 블루 라벨(DELIGHTS BLUE LABEL)', 유픽 인기상 '베스트 라이징 스타' 여성 부문을 수상했다.
앞서 사전 시상 부문에서 '베스트 송(BEST SONG)', '베스트 그룹(BEST GROUP)' 상을 수상한 izna는 총 4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딜라이츠 블루 라벨' 수상 후 izna는 "이렇게 좋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naya(나야)'(공식 팬덤명)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고, 방지민은 인터뷰를 통해 'Mamma Mia' 댄스를 다시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izna는 100% 팬 투표로 결정되는 '베스트 라이징 스타' 상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글로벌 팬덤 'naya'의 전폭적인 지지는 izna의 강력한 영향력을 가늠케 했다.
izna는 '베스트 라이징 스타' 수상 후 "'naya'가 항상 옆에 있어줘서 저희가 열심히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달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수상과 함께 izna의 화려한 무대도 펼쳐졌다. 멤버들은 'Mamma Mia(맘마미아)'와 'SIGN(사인)'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완성형 걸그룹'다운 칼군무와 라이브, 각 멤버의 매력을 극대화한 무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izna는 최근 첫 일본 팬 콘서트 'izna 1st FAN-CON [Not Just Pretty] In Japan'을 성황리에 마치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앞으로도 음악과 무대를 중심으로 글로벌 행보를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웨이크원, 채널A 플러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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