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도 아이돌봄 서비스 평일요금 그대로 이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설 연휴에도 아이돌봄 서비스 평일요금 그대로 이용"

연합뉴스 2026-02-12 12:00:09 신고

3줄요약

청소년상담·가족상담전화도 정상 운영

[성평등가족부 제공]

[성평등가족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설 연휴에도 아이돌봄 서비스를 휴일 가산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성평등가족부는 연휴 기간 양육자가 출근하는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에 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자녀를 돌봐주는 서비스다. 공휴일에는 요금의 50%가 가산되지만, 이용자의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설 연휴(15∼18일)에는 평일요금(시간당 1만2천790원)을 적용한다.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청소년 쉼터와 '청소년상담'(☎1388)은 설 연휴 기간 24시간 운영한다.

임신·출산, 한부모가족, 가족문제, 심리·정서 지원 상담 등을 위한 '가족상담전화'(☎1577-4206)도 정상 운영한다.

다문화가족과 이주여성을 위해서는 '다누리콜센터'(☎1577-1366)를 운영해 부부·가족 갈등 상담, 한국생활 정보 등을 13개 언어로 제공하고, 긴급 구조·위기 개입을 위한 보호시설 및 관계기관 연계 서비스를 지원한다.

폭력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센터로 연결하는 1366센터도 24시간 공백 없이 운영한다. 불법 촬영물 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 피해는 중앙·지역 디지털 성범죄피해자 지원센터로 연계해 상담·삭제지원·수사·법률·의료지원 등을 제공한다.

dindo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