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심사 자격 논란...노희영, 미미 극찬했다 "심사 명쾌, 공부하려는 자세"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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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빵' 심사 자격 논란...노희영, 미미 극찬했다 "심사 명쾌, 공부하려는 자세" (데이앤나잇)

엑스포츠뉴스 2026-02-12 11:0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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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브랜드 전문가 노희영이 '천하제빵'의 심사위원 미미를 극찬했다.

14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2회 노희영 편은 김주하가 스튜디오를 벗어나 노희영이 있는 공간을 직접 찾아가 진행된다.

특히 노희영은 최근 화제를 모은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첫 녹화를 앞두고 함께 심사를 맡은 미미에 대해 걱정이 컸지만, 직접 만나본 뒤 인상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노희영은 미미를 향해 "노력도 많이 하고, 빵에 대해 공부하려는 자세가 있다"며 "자신이 어떤 맛을 평가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호평했다. 특히 미미의 심사 포인트를 두고 "명쾌하다"고 평가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노희영은 "요리는 2시간 정도면 되는데, 제빵은 발효 과정이 있어서 4시간도 짧게 느껴졌다"며 즐거웠지만 체력적으로는 쉽지 않았던 "천하제빵" 1, 2회 녹화 비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또한 "문화적 업그레이드는 물론 재료를 대하는 태도까지 달라지게 된다"고 프로그램의 의미를 짚으며, 직접 선정한 시청 포인트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노희영은 앵커 생활을 마친 김주하의 이미지 메이킹을 직접 맡았던 일화를 공개해 시선을 끈다. 자신을 찾아온 김주하에게 "헤어 바꾸고, 코디 바꾸고, 메이크업 바꾸고"라며 과감한 변신을 주문했다는 것.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화를 제안한 노희영의 의도와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노희영은 "결혼을 후회하세요? 이혼을 후회하세요?"라는 김주하의 즉석 질문에 "둘 다 후회 없다"고 답하며 김주하를 놀라게 한다.

이어 "환갑을 기점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말하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 하우스" 단장을 맡게 된 배경과 2033년 은퇴 선언의 비하인드도 함께 얘기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오는 14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한편, '천하제빵'은 도전자들에 걸맞지 않은 심사위원 라인업과 심사평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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