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품명품’ 한해 출격…홍주연 ‘진품 아씨’ 설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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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품명품’ 한해 출격…홍주연 ‘진품 아씨’ 설렘 폭발

스포츠동아 2026-02-12 10:45: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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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한해·홍예슬·럭키가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해 장원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동물무늬 토기부터 백자 청화 항아리까지 진품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15일 오전 11시 10분 방송되는 KBS1 ‘TV쇼 진품명품’에는 설 명절 분위기를 담은 민속품과 독특한 동물무늬 토기, 글자와 꽃무늬가 어우러진 도자기가 소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자수 주머니 3점은 화려한 자수와 다채로운 문양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쇼감정단이 주머니를 보며 세뱃돈 추억 토크를 이어가자, 홍주연 아나운서는 “세뱃돈을 따로 담던 이것도 있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게 했다. 정월이 되면 돈뿐 아니라 ‘이것’을 넣어 나눠 가졌다는 이야기도 함께 다룬다.

동물무늬가 빼곡히 새겨진 아담한 크기의 토기도 등장한다. 고대 사회에서 교통과 운송은 물론 의식과도 관련이 깊었던 동물의 정체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두 줄로 무늬가 들어가 있고 제작 시기를 알 수 있는 기법이 사용돼 높은 가치를 예고한다.

백자 청화 항아리도 공개된다. 원 안에는 장수와 평안을 기원하는 글자가 적혀 있고, 곳곳에는 매난국죽 사군자를 상징하는 무늬가 그려져 있다. 다만 사군자 중 대나무 무늬가 눈에 띄지 않아 어디에 표현됐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쇼감정단에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말띠 스타’가 총출동한다. 한해, 홍예슬, 럭키는 오프닝부터 장원 욕심을 드러내며 경쟁을 예고했다. 럭키는 결혼 후 딸 아빠가 된 근황을 전했고, 홍예슬은 한복 자태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해는 홍주연 아나운서와의 케미로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는 전언이다.

진품 공개와 장원 경쟁의 결과는 15일 오전 11시 10분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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