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팔 끊어질 듯”…딸 수아 위한 ‘팔뚝 카레’ 폭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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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팔 끊어질 듯”…딸 수아 위한 ‘팔뚝 카레’ 폭발 (편스토랑)

스포츠동아 2026-02-12 10:28: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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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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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오상진이 딸 수아를 위해 팔이 끊어질 듯 아픈 ‘근육 요리’로 웃음과 감동을 안긴다.

13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아내 김소영과 딸 수아를 위해 ‘오집사’로 사는 오상진의 요리 일상이 공개된다.

오상진은 “수아가 채소를 안 먹으려고 해서 오만가지 카레를 만들어 봤는데 ‘팔뚝 카레’ 만한 것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장시간 팔뚝으로 양파를 짓이기듯 으깨며 볶아 ‘팔뚝 카레’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설명했다.

요리 중 딸 수아는 아빠 머리에 장난감 파마롤을 말며 장난을 쳤다. 오상진은 파마롤을 말고도 헤벌쭉 웃음을 지으며 요리를 이어갔다. 하지만 수아가 냄비를 들여다보며 “이거 양파야?”라고 묻는 상황이 벌어졌다. 수아가 ‘팔뚝 카레’를 먹었을지 관심이 쏠린다.

오상진의 요리는 밤까지 이어졌다. 임신한 몸으로 하루 종일 일한 사업가 아내 김소영이 밤 10시 넘어 퇴근하기 때문이다. 김소영은 퇴근 후 차려진 밥상을 보고 “하루 종일 요리했네. 삼시 6끼를 했네”라며 감동했다.

김소영은 “일 끝나고 집에 왔을 때, 토끼 같은 남편과 딸이 같이 잘 있는 모습을 보면 하루 피로가 다 풀린다”고 말했다. 오상진도 ‘오집사’ 생활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할 예정이다.

오상진의 ‘근육 요리’ 일상은 13일 밤 8시 30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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