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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희망근로장애인협회 나눔명문기업 44호 가입

파이낸셜경제 2026-02-12 10:2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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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 (사)희망근로장애인협회 나눔명문기업 44호 가입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공주시는 지역 내 장애인 고용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온 ㈔희망근로장애인협회가 나눔명문기업에 새롭게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희망근로장애인협회의 나눔명문기업 44호(공주 4호) 가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과 희망근로장애인협회 신창균 회장,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이건휘 회장,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가입은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참여하는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 제도의 취지에 공감해 이뤄졌으며, ‘그린’ 등급으로 가입했다.

㈔희망근로장애인협회 통신사업단은 공주시 우금티로 122(태봉동)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신창균 회장을 비롯해 총 21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협회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자활을 지원하는 한편, 사회활동 참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하는 것을 이념으로 삼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창균 회장은 “기업의 성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나눔 실천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희망근로장애인협회가 공주시 나눔명문기업 4호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장애인 자립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동시에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시 나눔명문기업은 1호 ㈜덕운, 2호 천안논산고속도로㈜, 3호 방림조경건설에 이어 이번 ㈔희망근로장애인협회가 네 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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