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영천동 경부고속도로 동탄방음터널 인근에서 8중 추돌사고가 났다.
1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0분께 화성특례시 영천동 일대 기흥동탄IC 방음터널 인근(서울방향)에서 차량 8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2명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출근시간대 사고가 나며 이 일대가 한시적으로 교통 흐름에 방해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탑차가 멈춰선 선행 차량을 추돌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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