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전 시의원, 연수구청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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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전 시의원, 연수구청장 출마 선언

경기일보 2026-02-12 10:1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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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전 인천시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연수을 구청장, 시·구의원 출마 예정자들이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샛별 기자

 

“원팀으로 깨끗한 연수,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희철 전 인천시의원이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연수구청장 출마를 공식화,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이와 함께 민주당 연수을 시·구의원 출마 예정자 12명도 출사표를 내밀었다.

 

김 전 시의원 등은 12일 연수구청 브리핑룸에서 합동 출마 기자회견을 했다.

 

김 전 시의원은 연수구청장 출마를 선언하며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미래도시,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역동적 경제도시, 배움과 예술이 일상이 되는 품격 있는 교육·문화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사각지대 없는 복지·교통도시, 원도심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재도약 도시 조성을 내세웠다.

 

김 전 시의원은 “연수구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원팀이 뭉쳤다”며 “풍부한 정책 경험과 추진력을 엔진 삼아 연수구의 내일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연수구는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 삶의 질을 바꾸는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후보들과 함께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입으로만 외치는 변화가 아닌 결과로 보여주는 ‘깨끗한 연수, 확실한 변화’를 약속하겠다”며 “유능한 후보들과 함께 연수의 내일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 전 시의원을 비롯해 조민경 전 연수구의원, 장성숙 인천시의원, 기형서 연수구의원이 인천시의원 출마를 공식화했다. 노창래, 최정희, 이정석, 김태형, 성영준, 신선혜, 안동근, 한지혜, 정성희 등은 연수구의원 출마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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