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는 지난 11일 고양시 노인·장애인 및 취약계층 아동가정에 전달하기 위한 2000명 분 명절 음식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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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이민우 신임 대표이사 취임 후 진행한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소외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관의 역할을 한다는 차원에서 추진했으며 고양시 내 7개 복지 기관·단체를 통해 가구 마다 음식을 전달했다.
아울러 킨텍스는 이번 설 나눔 행사를 기점으로 올해 전체 사회공헌 활동 규모를 전년보다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신임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주요 과제로 삼고 지역 상생을 위한 예산과 프로그램의 폭을 한층 강화한다.
이민우 대표이사는 “킨텍스가 보유한 자원과 인프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공공기관으로서 수행해야 할 당연한 책무”라며 “이번 설 명절 나눔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들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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