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LG생활건강[051900]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가 미국 화장품 유통업체 '얼타 뷰티'의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제품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CNP의 대표 라인인 '프로폴리스'와 '더마앤서' 제품이 지난 1일 얼타 뷰티 온·프라인 채널에 연이어 출시됐다.
온라인 채널에는 'CNP 더마앤서 액티브 부스트 앰플', 'CNP 더마앤서 베리어 리셋 크림' 등이 선보였다.
온라인 입점 제품 중 'CNP 프로폴리스 립세린' 6종은 얼타 뷰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된다.
CNP는 기초 스킨케어를 강화해 북미 시장에서 K-더마코스메틱의 대표 주자로 자리 잡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고기능성 '더마앤서' 라인을 강화한다.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 성분을 함유한 액티브 부스트 앰플과 PDRN 핑크토닝 딥인샷 앰플을 주력 제품으로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CNP 브랜드 관계자는 "더마앤서 PDRN 핑크토닝 앰플 등 기초 스킨케어 제품군을 확대하며 새로운 성공 스토리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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