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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델 발탁은 크런키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앞세워 10대 청소년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했다. 집과 학교를 오가는 학생들의 일상에 크런키가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취지다.
오는 19일 공개하는 광고 영상에서 이수지는 일타강사 캐릭터로 출연한다. 이수지는 1인 3역을 소화하며 크런키를 이용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재치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크런키는 1984년 출시 이후 42년 동안 초콜릿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판 초콜릿 형태를 비롯해 더블크런치바, 미니 크런키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갖췄다.
최근에는 맛을 다양화한 크런키 데빌 시리즈 3종도 출시했다. 크런키 데빌 코코블랙, 크런키 데빌 코코몬드, 크런키 데빌 피넛프레첼볼 등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수지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크런키의 방향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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