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찬, 단독 콘서트 ‘찬겨울’ 첫 무대 성료…팬들과 따뜻한 겨울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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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찬, 단독 콘서트 ‘찬겨울’ 첫 무대 성료…팬들과 따뜻한 겨울 나눴다

뉴스컬처 2026-02-12 09:1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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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이병찬이 단독 콘서트 ‘찬겨울’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 11일 서울 홍대 벨로주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약 4주간 총 19회로 이어지는 대규모 콘서트의 첫 포문으로, 관객과 이병찬 모두에게 설렘 가득한 시간이 됐다. 무대 위 이병찬은 ‘어른이 되려나 봐’로 공연의 막을 열며, ‘설중화’, ‘내 마음에 새겨진 이름’, ‘사랑이 너와 나에게’ 등 히트곡을 연이어 선보였다.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객석을 가득 채우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사진=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특히 ‘어른이 되려나 봐’ 무대에서는 직접 피아노 솔로를 소화하며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고, ‘나였으면’, ‘눈의 꽃’ 등의 커버 무대에서는 폭넓은 감성과 가창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공연 내내 이병찬과 팬들은 웃음과 감동이 섞인 특별한 시간을 함께하며 진한 교감을 나눴다.

공연 중 이병찬은 “이번 세트리스트는 자주 부르던 곡보다 제가 꼭 들려드리고 싶었던 노래들로 구성했다”며 이번 공연에 담긴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 무대는 최근 발표한 신곡 ‘사르르’로 장식됐다. 공연 후 객석에서는 뜨거운 앙코르 요청이 이어졌고, 이병찬은 끝까지 관객과 눈을 맞추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찬겨울’ 콘서트는 오는 3월 8일까지 약 4주간 총 19회에 걸쳐 진행된다. ‘겨울’을 테마로 한 이번 공연은 이병찬만의 포근한 감성으로 차가운 계절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감정을 풀어낼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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