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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하이엔드 아웃도어 특성상 제품을 직접 착용한 뒤 구매하는 수요가 늘어나며, 지난달 신제품 출시 이후 매장 방문이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티톤브로스의 국내 단독 매장인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라움이스트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지난해에도 신규 고객 수가 전년대비 7배 증가한 바 있다.
티톤브로스는 올해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그래놀라코어 2.0’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자연 친화적 분위기를 기반으로 한 기존 그래놀라코어 스타일을 한층 톤다운된 색상과 정제된 실루엣으로 재해석했다.
티톤브로스는 2008년 일본 아웃도어 전문가 노리 스즈키가 설립한 브랜드로, 실제 현장 사용자와의 협업을 통해 제품을 개발해 왔다. ‘모든 디자인은 곧 기능이다’라는 철학 아래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기능성을 구현하도록 디자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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