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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소속사 하울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체이서는 오는 25일 첫 번째 미니앨범 ‘루트 01 : 버닝 포인트’(ROUTE 01 : BURNING POINT)를 내고 데뷔한다.
체이서는 강빈, 케이스케, 렌, 윤성, 시훈 등 5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이들은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정제되지 않은 거친 매력과 패기 넘치는 카리스마를 담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데뷔 앨범의 분위기를 암시했다.
소속사는 “‘세상을 불태우겠다’는 포부를 품은 체이서의 에너지와 시원한 보컬이 조화를 이룬 곡들을 앨범에 수록했다”고 전했다.
체이서는 앨범 발매 전 뮤직비디오 티저, 트랙리스트 이미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해 데뷔 활동에 대한 K팝 팬들의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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