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싱가포르관광청과 함께 프리미엄 여행 프로모션인 'SING 투게더!'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오는 28일까지 숙박과 쇼핑을 아우르는 올인원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싱가포르 현지에서 신한 비자(Visa) 신용카드나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를 이용하면 혜택을 준다. 합산 이용금액 상위 65명에게 최대 50만원 상당의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후 결제한 건부터 실적에 집계된다.
마리나 베이 샌즈 전용 숙박 패키지도 마련했다. 전용 페이지에서 대상 룸을 2박 이상 예약하고 신한 비자 카드로 결제하면 요금의 10%를 할인해 준다. 샌즈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가입 시 2인 조식 또는 100리조트달러를 매일 추가로 제공한다. 6월 30일 투숙 건까지 적용된다.
쇼핑 혜택도 풍성하다. '더 샵스' 내 매장에서 대상 카드로 800싱가포르달러(SGD) 이상 결제하면 80리조트달러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클룩(Klook)을 통한 주요 관광지 입장권 할인과 창이공항 롯데면세점 즉시 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연호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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