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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식은 지난 11일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에서 박선영 국순당 생산본부장과 정봉섭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 수석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해 세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쳐 빚은 제품이다. 아스파탐 등 합성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아 맛이 깔끔하며, 전이나 나물 등 명절 음식과 조화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2025년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국순당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횡성 지역 이웃들에게 차례주 ‘예담’이나 막걸리 세트 등을 기증하며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선영 생산본부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우리 술을 즐기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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