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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파이퍼하이직 레어가 추구해온 레어 정신(Rare Spirit)을 중심으로 확장한 프로젝트로 샴페인과 아트 스카프를 세트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패키지에 포함된 스카프는 디올·프라다 등 세계적 럭셔리 하우스와 협업해 온 아티스트 요한 마슬리아(Yohan Masliah)가 디자인을 맡아 와인과 패션 아이템의 조합을 통해 브랜드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이번에 출시하는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올해 말의 해를 기념해 기획된 한정 에디션으로 프랑스 문화에서 말이 지녔던 상징성과 마리 앙투아네트가 즐겼던 승마 문화에서 착안했다. 이번 에디션의 디자인은 한국 출시를 기념해 서울을 세계에서 가장 팝(Pop)하고 현대적인 도시로 해석해 화려한 컬러와 역동적인 붓 터치로 말의 형상을 표현했다. 스카프는 불꽃놀이처럼 터지는 색채 속 말의 실루엣은 새해의 에너지와 축제의 감각을 상징하며 목이나 손목, 가방 등에 연출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장기 숙성으로 완성된 파이퍼하이직의 최상위 빈티지 레어 2013로 구성된다. 레어 2013은 샤르도네 70%, 피노 누아 30%를 블렌딩한 샴페인으로 최소 8년 이상의 리(Lees) 숙성과 1년간의 코르크 숙성을 거쳐 완성됐다. 시트러스, 금귤과 흰 꽃의 아로마가 섬세하게 펼쳐지며 플로럴한 향 위로 스파이시하면서도 은은한 스모키 뉘앙스가 균형을 이룬다. 긴 숙성을 통해 유지되는 신선한 산미와 미네랄리티, 깊고 긴 여운이 인상적이며 출시 직후 제임스 서클링 96점을 획득해 ‘전설적인 빈티지’로 평가받는 레어 2002에 비견되는 찬사를 받았다.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신라면세점을 통해 여행객과 선물 수요 공략과 동시에 백화점 전 채널로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영FBC 관계자는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은 레어 2013이라는 뛰어난 빈티지에 예술적 해석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더해 샴페인을 경험하는 방식을 확장한 에디션”이라며, “마리 앙투아네트의 헤리티지와 레어 샴페인의 품격을 경험 할 수 있는 에디션을 한정 구성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고, 설 연휴 시즌을 맞아 면세점과 백화점 채널을 통해 프리미엄 샴페인을 보다 특별한 경험으로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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