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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he TOUCH’는 판매 종료 이후에도 재출시 요청이 꾸준히 이어져 온 인기 메뉴를 다시 선보이며, 맘스터치와 함께한 추억 속 ‘그때 그 맛’의 감동을 다시금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맘스터치는 고객이 뽑은 추억의 메뉴를 올해 매 짝수 달(2·4·6·8·10·12월)마다 기간 한정으로 선보이고 고객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할라피뇨통살버거는 맘스터치를 대표하는 육즙 가득한 통닭다리살 ‘싸이패티’에 알싸하면서도 깔끔한 뒷맛의 할라피뇨 소스를 더한 제품이다. 할라피뇨 특유의 기분 좋은 매콤함과 압도적인 크기의 치킨 패티가 조화를 이루며, 기존 싸이버거 라인업과 차별화된 풍미를 구현했다.
이번 재출시는 고객이 직접 제품 선정에 참여해 결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11년 4월 처음 출시된 이래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던 할라피뇨통살버거는 지난 1월 29일부터 일주일간 자사앱과 공식 인스타그램,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다시 만나고 싶은 X버거 투표’를 통해 첫 번째 재출시 메뉴로 선정됐다.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해 온 만큼, ‘그때 그 맛’을 기다려온 팬들의 간절한 염원이 이번 재출시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할라피뇨통살버거는 전국 맘스터치 매장에서 오는 3월31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판매된다. 맘스터치는 이번 재출시를 기념해 이달 28일까지 맘스터치 공식 앱을 통해 할라피뇨통살버거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할라피뇨통살버거는 판매종료 이후에도 재출시 문의가 끊이지 않았던 메뉴로, 고객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결정해주신 만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매 짝수달마다 찾아올 ‘Back to the TOUCH’ 라인업에 단종 이후에도 회자되던 인기 메뉴들이 대기 중인 만큼, 향후 어떤 추억의 메뉴가 소환될지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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