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쿠팡플레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영표와 가레스 베일이 ‘넥스트 레전드’에서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친다.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거쳐 해외 진출 기회를 얻는 리얼 서바이벌이다. 국내에서 실력을 검증한 뒤 영국으로 무대를 옮겨 글로벌 무대 가능성을 시험한다.
이영표 감독은 “44인 축구 꿈나무들의 실력은 종이 한 장 차이도 안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는 밝다”고 강조했다. 단기간 안에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프로그램의 목표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조원희와 김영광 코치도 참가자들의 성장에 주목했다. 조원희는 “결과보다 변해가는 과정이 가장 큰 재미”라고 했고, 김영광은 “짧은 순간에도 준비된 선수는 보인다”며 성장 서사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공개된 4화 예고편에서는 ‘팀 영표’와 ‘팀 베일’로 나뉜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첫 탈락자 14인 발표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예고됐다.
‘넥스트 레전드’ 4화는 13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