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공공심야약국 18곳으로 확대…22시∼1시 문 열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부산시 공공심야약국 18곳으로 확대…22시∼1시 문 열어

연합뉴스 2026-02-12 07:58:51 신고

3줄요약
공공심야약국 공공심야약국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올해 공공심야약국을 총 18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오후 10시부터 다음 달 오전 1시 문을 여는 약국이다.

부산시 공공심야약국은 2021년 4곳으로 시작해 2024년 14곳, 2025년 15곳, 올해 18곳으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올해 추가 지정된 3곳은 북구 구포동 한마음약국, 동래구 사직동 광제약국, 부산진구 양정동 미소약국이다.

지난해 기준 연간 7만5천여명이 이용했고 9만9천건 이상의 의약품 판매와 복약 상담이 이뤄졌다.

이번 설 연휴에도 대다수 공공심야약국이 휴무 없이 운영할 예정이다.

설 연휴 공공심야약국 운영 현황은 부산시 홈페이지 '2026 설 연휴 생활정보 안내'(busan.go.kr/holida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약국 위치 및 실시간 운영 정보는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에서 게시된다.

win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