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12일 오전 6시 10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대교를 지나던 트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
강서소방서는 소방관 38명과 차량 12대를 투입해 오전 7시 8분께 불을 완전히 끄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이 사고로 방화대교 남단에서 북단으로 가는 구간 일부가 1시간 넘게 통제됐다. 사고 처리·조사를 위해 유지되던 교통 제한 조처는 7시 41분께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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