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4성 7년 연속 달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파라다이스시티,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4성 7년 연속 달성

이데일리 2026-02-12 06:00:30 신고

3줄요약
파라다이스시티 전경 (사진=파라다이스시티)


[이데일리 이민하 기자] 파라다이스시티와 아트파라디소가 글로벌 럭셔리 호텔 평가 기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 2026 스타 어워즈 평가에서 4성 등급을 수상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이로써 7년 연속 4성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지난 2017년 개장한 파라다이스시티는 국내 호텔 가운데 오픈 후 최단 기간인 3년 만에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로부터 4성 등급을 부여받았다. 2020년부터 2026년까지 복합리조트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등급 평가에 이름을 올린 것은 파라다이스시티가 유일하다.

엄격한 평가 기준으로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로도 불리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전 세계의 럭셔리 호텔, 레스토랑, 스파, 크루즈 등을 평가하는 기관으로, 스타 어워즈 평가는 올해로 68회째를 맞았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평가 대상이 되는 국가는 전 세계 95개국이 넘는다. 심사 기준은 900개에 달하며, 해당 기준에 따라 5성(5-Star), 4성(4-Star), 추천(Recommended) 등급으로 나눠 결과를 발표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평가 항목 중 ▲출발 서비스(Departure Service) ▲피트니스 서비스(Fitness Service) ▲고객 서비스 요청(Guest Service Request) ▲객실 정비(Housekeeping Service) ▲호텔 식사(Hotel Dining)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트파라디소 ‘로얄 스위트’ 객실 (사진=파라다이스시티)


파라다이스시티의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 또한 3년 연속 4성 등급을 유지했다. 아트파라디소는 지난 2024년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신규 등재 이후 진행된 첫 공식 평가에서 국내 부티크 호텔 최초로 4성 리스트에 오른 바 있다. 아트파라디소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가 수여하는 ‘호스피탈리티 산업 책임 경영 인증’도 함께 받았다. 윤리 경영과 환경 보호,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인증이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7년 연속 4성 등급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정교한 서비스 품질과 책임 있는 운영을 기반으로 글로벌 럭셔리 복합리조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결과”라며 “차별화된 아트테인먼트 경험과 웰니스 콘텐츠를 바탕으로 5성 등급 도약을 목표로 서비스 품질을 한층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