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이날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대국민 예보 브리핑’을 연다. 국민과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기상정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는 취지다.
기상청 예보분석관이 진행하는 브리핑은 공식 유튜브 채널 ‘대한민국 기상청’에서 생중계된다. 정례 예보 브리핑에서는 다가오는 한 주 날씨를 확인할 수 있다. 위험기상이 예상되면 수시 예보 브리핑도 추가로 진행된다. 예보분석관은 다양한 기상 자료를 활용해 대기 흐름과 기압계 배치, 예측 불확실성 등 심층적인 분석 정보를 함께 설명할 계획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예보의 가치는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완성된다”며 “기상정보를 국민 눈높이에서 알기 쉽고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은 기상청의 중요한 소명”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