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12일 오전 0시 56분께 강원 양양군 양양읍 화일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산림·소방 당국은 인력 137명, 장비 31대 등을 투입해 이날 오전 2시 15분께 큰 불을 잡고 남은 불씨를 끄고 있다.
당국은 일출과 동시에 헬기를 투입해 잔불 정리에 나설 방침이다.
또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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