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12일 오전 0시 56분께 강원 양양군 양양읍 화일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 당국은 인력 83명, 장비 24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4.7m의 바람이 불고 있다.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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