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이동진아 안현모의 첫인상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져 평론가 이동진, 방송인 안현모,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가수 넉살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진은 안현모에 대해 "7년 전 아카데미 시상식 때 처음 봤다. 시차 때문에 새벽 5시에 시작해서 4시간정도 생중계를 하는거다. 자료도 번역이 안된 채로 영어 그대로 자료가 제공된다"면서 긴장감이 넘치는 현장을 전했다.
안현모는 "서로의 호흡에 의존해서 생방송을 하다보니까 끈끈해지는 것이 있다"고 전했다.
이동진은 "안현모 씨가 보기에 너무 완벽하지 않냐. 차가울 것 같고. 그런데 알면 알수록 너무 인간적이고, 주변 사람들에게 주는걸 좋아한다. 엘사같은 줄 알았는데 안나같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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