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현숙이 남다른 체력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가수 현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959년생으로 만 67세가 되는 현숙은 20년 전과 다름없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전문의들이 체력 관리 비결을 묻자 현숙은 "일단은 긍정적인 생각이고, 걷는 걸 좋아한다. 평소에는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기도 하고, 주변에 이웃들이 많다. 그래서 같이 수다도 떨고 노래도 부르면 에너지가 업 된다"고 웃었다.
건강 고민이 없느냐는 말에는 "아직 큰 건강 고민은 없다. 20대 후배 댄서들하고 '푹 빠졋나봐' 춤을 추는데, 체력적으로는 아직 밀리지 않는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감기도 잘 안 걸린다. 목 관리도 철저하게 해서 미지근한 물을 마시고, 잘 때 추우면 목에 스카프를 하고 마스크도 하고 잔다. 그래서 코로나도 한 번도 안 걸렸다"고 이야기했다.
기력이 떨어지거나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도 없다는 현숙은 "1년에 한 번 건강검진을 하는데 더 좋아진 게 많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퍼펙트라이프'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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