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 지드래곤과 과학 토크 시도?… '라디오스타'서 밝힌 카이스트 교수님 접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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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 지드래곤과 과학 토크 시도?… '라디오스타'서 밝힌 카이스트 교수님 접촉기

메디먼트뉴스 2026-02-11 22:47: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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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지드래곤(지디)과의 특별한 접촉 시도와 멈출 줄 모르는 과학 사랑을 과시한다. 11일 방송되는 이번 특집은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해 투머치 TALK GPT라는 주제로 화려한 입담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궤도는 과거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팬들로부터 토크 지분에 대한 원망 섞인 반응을 얻었던 일화를 공개하며 포문을 열었다. 그는 당시 출연진이 5명이라 자신의 토크 지분이 20%에 불과했다는 점을 아쉬워하는 팬들의 반응을 전해 시작부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궤도는 과학 이야기를 전파할 수 있다면 장소를 가리지 않는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김구라의 제안으로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사연을 밝히며, 노래를 부른 덕분에 과학 이야기를 무려 20분 동안이나 할 수 있어 매우 뿌듯했다는 과친자(과학에 미친 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디지스트 특임교수로 활동 중인 궤도는 카이스트 특임교수로 임용된 지드래곤과의 만남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이세돌, 이지영 등 국내 주요 과학기술원 특임교수들이 모인 자리에 지드래곤을 초대해 과학기술 발전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려 했던 비하인드를 공개해 그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기존 레거시 미디어 환경에서 과학 설명을 할 때 겪었던 답답함도 토로했다. 설명이 길어지면 제동이 걸리는 방송 시스템에 대한 아쉬움을 전하면서도, 그 과정조차 특유의 긴 설명으로 풀어내 MC들을 당황케 했다. 이어 배우 박정민의 인기 비결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등 모든 현상을 과학적 관점으로 해석하는 독특한 토크를 이어갔다.

과학을 향한 집요한 애정과 멈추지 않는 설명 본능이 돋보이는 궤도의 활약은 11일 오후 10시 30분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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