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컴투스의 키우기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가 대규모 보스 레이드인 ‘차원의 틈’과 신규 소환수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차원의 틈’은 이계 스테이지에 진입한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고난도 레이드 콘텐츠다. 이용자는 최대 50마리의 레전드 등급 소환수를 부대에 편성해 강력한 보스에 맞서게 된다.
매번 세 종류의 보스 중 한 종이 무작위로 배정되며, 보스 종류에 따라 차별화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도전 기회는 하루 한 번 제공된다.
신규 레전드 등급 소환수인 물 속성 이프리트 ‘데오마르스’도 새롭게 합류했다. 데오마르스는 치명타 공격 시 원거리 아군의 공격력을 강화하는 버프를 제공하며, 전용 스킬을 통해 적에게 ‘빙결’ 효과를 부여하고 피격 치명 피해를 증폭시키는 능력을 갖췄다.
함께 열리는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를 통해 총 24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며 데오마르스의 숨겨진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이용자들의 편의성도 대폭 개선됐다. ‘스테이지 빠른 등반’ 기능이 도입돼 한 번의 전투로 여러 스테이지를 동시에 돌파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초중반 구간 유저들의 플레이 부담을 줄이고 빠른 성장을 돕기 위한 조치다. 또 필드 스테이지, 천공섬 방어전 등 주요 콘텐츠의 볼륨을 확장하고 훈련·수호 강화 레벨의 상한선을 높였다.
한정 이벤트인 ‘심연 군주 어비시스’ 보스전도 진행된다. 하루 한 번 도전해 입힌 피해량에 따라 전용 재화인 ‘심연의 군주 장식품’을 얻을 수 있으며, 이를 이벤트 상점에서 돌파석, 주사위 등 핵심 성장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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